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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테마여행에서는 지구촌 곳곳의 자연유적지를 찾아,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지구생성의 역사와 진화의 발자취, 지질학적 의미 등을 소개해 드립니다.
    경남고성 공룡발자국             Grand Canyon
    Niagara falls                       Yellostone National Park
 
 

 

공룡(恐龍)이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출현, 쥐라기와백악기에 번성한 대형파충류의 한 무리. 디노사우르(Dinosaur)는1842년 영국의 고생물학자 리처드오웬이 명명한 것인데, 동양에서 이를 공룡으로 번역하여 사용. 디노스는 "무서울정도로큰 것" , 사우르는 "도마뱀" 이란 뜻으로 풀어보면 무서울 정도의 큰 도마뱀 이라는 뜻.

중생대(中生代)는?
지질시대 구분의 하나, 현재로부터 세어 2번째의 대(代)로 고생대와 신생대 사이의 약2억4,700만년∼약6,500만년전까지 약1억8,200만년에 해당. 백악기,쥐라기,트라이아스기의 3기로 나눔

고성공룡의종류는?
크게 3가지로 분류(수각류, 용각류, 조각류)되며 두다리보행이 9종으로서 대부분 조각류이고 수각류는 극소수이며 네다리보행은 4종류로 용각류임

국내 공룡발자국화석 최초 발견지는?
1982년 1월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일대 진동층

공룡의 체구는?
거대한 것은 40∼50톤 이상되는공룡도 있음
발자국화석은 무게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아님. 발자국이 만들어질 당시는 그 자리가 단단한 암석이 아니라 호수 주위에 굳지 않은 펄의상태, 거기에는 지렁이나 새 등 소형 동물들이 기어간 흔적도 발견 되고 있음.

어떻게 1억년전에 만들어진 화석이 풍화나 침식이 되지 않았는가?
물론 다른 암석처럼 풍화작용을 받음. 발자국이 만들어진 시기는 대략1억년전에 만들어진 지층으로, 호수가에 쌓인 펄위에 발작국이 만들어진 후 약간 굳어진 상태에서 그 위에 다시 다른 퇴적물이 쌓여 하중을 받아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진 것임. 이렇게 두꺼운 지층들 속에서 굳어진 발자국들이 표면에 다시 나타난 것은 그 위의 지층들이 풍화,침식을 받아 다시 표면에 드러나게 된 것인데 그래서 그 기간이 1억년이상 걸림.

남해안의 해안가에 나타난 발자국의 공룡들은 바다에 살았을까?
아니다. 공룡이 살던 중생대 백악기는 바다가 아닌 큰 규모의호수로서 호수를 배회하던 공룡들의 발자국임.

그렇다면 이 곳의 지층이 바다에서 쌓인 것이 아니라는 증거는?
바다에 쌓인 지층은 반드시 바다에서 살던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기 마련 련이지만 영남지역에 분포하는 경상층군에서는 바다 생물의 화석이 발견 되지 않았음.

발자국도 화석인가?
지질시대에 살던 생물의 유해나 흔적으로 생물체 자체는 물론 생물이 행동 하면서 남긴 흔적,심지어는 동물의 배설물이나 퇴적물 속에 파고들어가 산 서관(棲管)도 화석으로 취급하고 있음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케라토사우루스]
 
[안키케라톱스]
 
[알로사우루스]
 
[토리코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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