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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교육마당 > 쉽게풀어보는 지질학
 
 
 쉽게 풀어보는 지질학에서는 환경지질 관련 교육교재 해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지질학의 세계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여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의 역사             광물과 광상             암     석              지표면의 변화
    지하수와 해양          지구의 내부             지각변동             한국의 지질
 
 


    전 지구적인 수권을 다루는 과학. 수권의 성질, 순환, 분포를 연구한다. 최근에는 수문학의 범위가 환경과 경제적인 문제에까지 확대되었다.




    지구에서 물이 대기 중의 수증기 - 강수(강우) - 지표수(하천, 호수, 바다) - 지하수 - 증발산의 과정을 거치며 순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수문순환과 지하수 오염
물의 순환에 따라서 지표면에 있는 오염물질들이 지하로 유입되고, 계속해서 지하수와 함께 이동하게 된다. 따라서 오염물질은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하의 오염물질은 지하수의 움직임과 더불어 주변지역으로 이동되고 확산되어, 그 오염범위가 점점 커지게 된다. 이와 같은 지하수의 오염은 물 자체의 오염뿐 아니라 지하매질(토양, 암석 등)의 오염을 동시에 초래하므로, 일단 오염되면 그 처리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지하수는 오염 후 처리보다는 오염 전 예방이 최선책이다.



    지표에 내린 빗물이 지표로 흐르기도 하고 토양 속에 스며들어 하천으로 주입되며 일부는 지하에 침투하여 암석의 틈이나 공극을 채운다. 이렇게 지하에 포화된 상태로 들어있는 물을 지하수라고 한다. 지하수로 포화된 부분의 상한을 지하수면(water table)이라고 한다. 지하수면은 지형의 기복에 따라 파형을 이루며 정지상태에 있지 않고 계속 이동하며 강수량에 따라 상승, 저하된다. undergound water라고도 한다.

   

    지하수계에서 지하수면은 통기대와 포화대를 구분하는 경계이며 지하수위는 계절적인 강수량 변화에 따라 변하게 된다. 지하수위 변동은 지하수면보다 깊게 굴착된 우물에서 관측 될 수 있다. 호수, 늪지, 하천은 지하수면이 지상과 만나는 지점이다. 함수대는 표층 토양대와 일치하며, 모관대는 지하수면의 직상부에 위치한다. 지하수면의 기복은 지표면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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